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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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반도체소자 우수연구원 장학금 수여식

미래반도체소자 우수연구원 장학금 수여식
한국반도체연구조합 ‘미래반도체소자 2017 워크숍’ 자리서

□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사장 박성욱)은 2월 13~14일 강원도 홍천 비발비파크에서 ‘2017 미래반도체소자 원천기술 개발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미래반도체소자 원천기술 개발사업(이하 미래반도체사업)은 선순환적 산학연 연구개발 문화를 정착하고, 대학의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3년 시작됐다. 본 사업에는 총 50건의 연구개발 과제와 600여 명 이상의 연구원들이 투입돼 있다.

□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대한민국 반도체의 미래를 이끌 반도체 우수 석박사 연구원 12명을 선발, 장학증서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사무국장은 “대학의 연구인력을 반도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으로 성장시켜 배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석박사 졸업 후 기업에 진출한 반도체 연구인력이 개별 기업의 추가 교육훈련 없이 직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맞춤형 인재양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 손현철 미래반도체 사업단장(연세대)은 “미래반도체사업을 통해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소자구조, 신물질, 새로운 공정, 장비기술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업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원천적 이론 정립 및 실제 디바이스 적용 가능성을 계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조만간 연구별 출원된 특허에 대한 투자기업들의 면밀한 검토와 기술이전이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 한편 미래반도체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지원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의 기술지도와 투자로 운영되고 있다.   <끝>

※배포: 201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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